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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뉴스-이슈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신상공개(조주빈)

 

텔레그램 '박사' 조모씨

 

텔레그램 방에서 성착취 음란물을 유통하여 억대 이익을 얻은 이른바 '박사' 조모씨가 구속된 가운데, 해당 방을 이용한 이들의 신상까지 공개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자가 200만대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해당 국민청원에서는 "관리자, 공급자만 백날 처벌해봤자 소용없다, 수요자의 구매 행위에 대한 처벌이 없는 한 반드시 재발할 것이다. 누가 n번방, 박사방에 참여하였는지 26만 명의 범죄자 명단을 공개해달라"며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에 대한 신상을 공개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다행히도 경찰 측은 20만~150만원 상당의 '입장료'를 내고 성착취 동영상을 본 유로회원 중 영상을 다운로드해서 소지하거나 유표한 이들을 색출해 처벌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러한 경찰 측의 입장에 대해서 설명하며 이러한 처벌이 신상공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신상공개]

 

 

(새로 업데이트 한 내용입니다.)

오는 23일, SBS에서는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였습니다. 조씨의 이름은 조주빈이며 25세,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졸업자로 밝혀졌습니다. 정보통신을 전공한 그는 글쓰기를 좋아하여 학보사에서 활동하며 편집국장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대학생 시절 평균 학점 4.0이 넘을 정도로 성적이 좋았으며 성격은 조용하였으며 교우관계는 원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성 착취 운영자의 시초인 '갓갓'이 시들해지자 더 충격적인 성 착취물을 이용하여 돈을 번 것으로 추정이 되었습니다. 

 

 

[경찰, n번방과 박사방 유료회원 처벌]

텔레그램 박사방의 핵심 운영자인 20대 남성 조모씨가 구속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이 방에 있던 이들은 최소 수만명 이상으로 추정이 되며 경찰은 압수수색을 하여 성착취 동영상을 공유한 이들을 색출해내겠다는 방침을 내놓았습니다.

 

경찰은 박사방의 운영자 조씨가 가지고 있는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의 자료를 확보하고 조씨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경찰은 범행에 가담한 공법 13명을 검거하여 4명을 구속하였고, 나머지 공범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적극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잇으며 이어 공범 뿐만 아니라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에 있었던 이용자들을 찾은 후에 처벌할 예정입니다.

 

자료출처: 유튜브 스튜디오 허프

 

[처벌 이후 n번방, 박사방 신상 공개?]

우리나라 국민들은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를 신상공개하며 포토라인을 세워달라는 청원과 n번방, 박사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청원이 등장하여 국민들의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미 청와대의 공식 답변 요건인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내었으며, 공식적인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입니다. 많은 이들은 "경찰이 가입자들에 대한 처벌을 할 것이라고 당부하였기에 처벌이 신상공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론 사실상 정확한 처벌 기준에 대한 언급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처벌 기준과 국민청원에 대한 내용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경찰은 신상 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며 결과는 다음주 쯤에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의 용의자들을 잡아내어 처벌을 진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국민청원 링크와 함께 글을 마무리 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6880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원합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6819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