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슈/연예-이슈

워크맨PD 해명.

워크맨 PD 해명(고동완 PD)

워크맨 PD인 고동완 PD가 워크맨 일베 논란에 대해서 각종 루머를 부인하였습니다. 허위 사실을 계속 유포할 시에 엄중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사태에 대해서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또 워크맨 PD 해명은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있는지 총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워크맨 일베 논란]

워크맨은 지난 유튜브 방송에서 '18개 노무(勞務) 시작'이라는 자막을 띄었습니다. 이 자막에서 논란이 되는 이유는 '노무'라는 단어 때문입니다. 이 '노무'라는 단어는 극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일베'에서 주로 사용하는 단어로 전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워크맨 일베 논란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굳이 이 자막을 한자까지 띄우면서 낼 필요가 있느냐며 워크맨 피디가 일베가 아니냐며 워크맨 일베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워크맨 일베 논란을 통하여 워크맨의 구독자 수가 20만명가까이 떨어지게 되어 워크맨 제작진에게 큰 사태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대해서 워크맨 PD, 고동완 PD가 워크맨 일베 논란에 대해서 해명을 하였습니다.

유튜브 워크맨 촬영 일부(기사와 무관)

[워크맨 PD 해명]

17일, 워크맨 PD 고동완은 장문의 입장글을 통하여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고동안은 해당 글에서 일단 송구하다며 사과를 하였으며

"이번 워크맨 자막 사태로 인하여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한다. 다만 저의 불찰을 넘어 악의적인 허위사실과 비방이 계속 된다는 점에 대해서 진실을 말씀드리고 이해를 구하고자 입장문을 정리하여 올린다."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를 멈춰주시기를 간절히 단호히 호소한다"

라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워크맨 PD 고동완은 '18개 노무(勞務)시작'이라는 자막과 관련하여 '욕 나오는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 평소 언어유희를 즐겨 사용하던 자막스킬의 연장선으로 '18(욕) 개놈의 (잔업) 시작'의 의미로 해당 언어를 사용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한자와 같이 쓰이지 않는다면 욕설이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문제가 생길까봐 단어를 한자와 함께 쓰였다며 자막에 대한 해명을 하였습니다.

 

-워크맨 이전의 일베 사건

워크맨 PD 해명은 워크맨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이전의 '런닝맨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워크맨 PD, 고동완 PD는 이전 런닝맨의 조연출을 맡았으며 여러 일베 관련 의혹이 있었습니다.

런닝맨 일베 사진 논란

이에 대해서 "런닝맨에서 자막이나 이미지 관련 업무를 담당한 사실이 전혀 없다, 그러나 여러 언론 기사와 게시글에서는 모두 저 고동완 개인과 관련 잇는 것처럼 단정적으로 보도하였다" 라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하였습니다. 이어서 극우 사이트를 비롯하여 어떠한 커뮤니티 활동도 한 적이 없다며 단정지었습니다.

 

유튜브 워크맨 일부(기사와 무관)

이상 워크맨 PD 해명 사건 및 워크맨 일베 논란에 대해서 소개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워크맨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가 급감하였으며, 이에 따라 여러명의 피해자가 속출하였습니다. 물론 입장문 하나로 진실 여부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억울하게 피해를 보는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상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