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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뉴스-이슈

박원순 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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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박원순

 

나이

 

1956년생 3월 26일

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 장기리

 

재임기간

 

제 35~37대 서울특별시장

2011년 10월 27일 ~ 2020년 7월 10일

 

사망

 

2020년 7월 9일 (향년 65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숙정문 인근

 

 

 

 

[박원순 유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유서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고한석 서울시 비서실장은 7월 10일 오전 11시 50분에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의 동의를 받아내었으며 이에 대해서 박원순의 유서를 공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박원순의 유서 내용에는 자필로 메모지에 쓰게 되었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분에게 죄송하다"

 

"내 삶에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직 고통밖에 주지 못한 가족에게 내내 미안하다"

 

"화장해서 부모님 산소에 뿌려달라"

 

"모두 안녕"

 

 

 

 

고 실장은 유서를 읽어가면서 박원순 시장에 대한 그리움때문에 울먹거리기도 하였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오전 0시1분께 서울 성북구 북악산 성곽길 인근 산속에서 발견이 되었으며 이에 대해서 많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는 박원순 시장의 사망 이전에 7월 8일, 전직 여비서로부터 미투 관련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 사안들은 수사를 해봐야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타살 혐의점이 없어 보인다"며 "cctv를 분석하고 있다. 향후 변사 사건 절차에 따라 수사를 진행할 것"임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타살 협의점이 없는 점', '박원순의 자필 유서가 발견된 점'에 따라서 사망 사인은 자살로 추측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원순 시장과 관련하여 여비서 및 미투 사건에 대해서는 이전 글에 작성을 해두었으니 링크를 통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박원순 여비서 미투 유서

박원순 여비서 미투 유서

2020년 7월 9일, 서울시장 박원순의 실종 신고가 접수가 되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몸이 좋지 않아 모든 일정을 취소한다고 언급하며 출근도 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박원순 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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